
김선두
작품 12점
WORKS
ABOUT
김선두 중앙대학교 한국화전공 전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김선두는 소설가 김훈의 남한산성 표지를 장식하고, 조선 화단의 거장 오원 장승업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취화선> 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장승업을 연기한 최민식의 대필을 하며 오원의 아름다운 그림들을 스크린에 재현해 화제가 됐다. 수묵과 채색, 필선과 색채의 균형을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하고 전통회화의 본질을 파고든 김선두는 제7회 중앙미술대전 대상과 제 12회 석남미술상을 수상하며 일찍부터 화단의 관심을 받았으며, 2019년 제 68회 서울 특별시 문화상(미술부분)을 수상해 크게 주목받았다. 전통기법을 바탕으로 한국화의 창조적 계승에 천착해온 김선두는 색을 중첩해 우려내는 ’장지 기법’으로 일본, 중국의 채색화와 구별되는 독자적인 화풍을 발전시켜 그 위상을 떨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느린풍경>, <별을 보여드립니다> 등이 있으며, 전통적인 동양화 기법에 뿌리를 두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접목함으로써 한국 현대회화를 이끄는 주요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약력
김선두 화가 이력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現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학과 교수 개인전 2022 김선두 展, 갤러리 희, 양산 2020 멈추면 별이 보인다. 학고재, 서울 2019 아트센터 쿠, 대전 2018 그리운 것은 언제나 멀리, 흰물결 갤러리, 서울 2017 꽃과 술 그리고 소리, 복합문화공간 에무, 서울外 다수 단체전 2022 GLOBAL ART FAIR, 마리나베이샌즈, 싱가폴 2019 풍경공장 展, 갤러리 화이트원, 서울 2019 DMZ, 문화역서울 284, 서울 2018 신금강산도 ( 新金剛山圖 ),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이천 2017 미황사 ( 美黃寺 ) 땅끝마을 아름다운 절, 학고재, 서울外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