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우조셉킴
작품 45점
WORKS
ABOUT
몽우조셉킴 과거작에서 근작을 보면, 한국성을 그윽히 느낄 수 있다, 왜 그가 동양적 정서, 보이지 않는 내면을 그리려고 그토록 고민하고 희열 했는지 지나온 25여년의 작업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작품은 점차 내면의 세계, 화가의 자아를 다루게 되고, 민족의 자아로 확대되어, 한 인간의 행복에서 부터 민족적 발전과 부흥에 대한 생각을 작업네 넣게 되었다. 그리하여 인간의 행복, 자연과의 조화, 따사로운 다정다감한 그만의 동양적이고 한국적인 그림들이 완성되기 시작했다. 한국을 사랑하는 스페인의 미술 컬렉터 호세 디아즈는 몽우 조셉킴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그의 회화에는 조선의 향기가 머무는 경지에 이르렀다. 이 사람과 같이 수백 년의 감성이 한 사람안에 그스란히 들어간 사람은 드물 것이며 고대의 향긋한 지성과 지고지순한 정서를 지녔다. <<미술사가 오정엽>> “나는 그림을 그릴 때 무엇을 그리겠다고 목적을 두지 않는다. 주제를 정하고 그리면 마음이 흐르는 대로 그림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마음이 기뻐하고 그리고 싶은 열망에 휩싸일 때 희열 속에서 그림이 그려진다. 그림이 완성될 때까지 나는 내가 그리는 것으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 <<몽우 조셉킴 작가노트>>